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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의 역사'에 해당되는 글 1

  1. 2012.09.18 브래지어에 관하여 1편 -박진성성형외과 가슴성형 (4)

 

 

브래지어는 유방 또는 가슴을 받쳐주고 보호하며 가슴의 모양을 잡아주어 상체의 가장 이상적인 선을 구축해주는 구실을 합니다. 원래 브래지어의 역사는 그리스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여성들이 당시에 긴 천이나 가죽밴드로 유방을 고정하는 형태였습니다. 아포대즘(Apodesm)


사실 아포대즘을 브래지어의 원형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지만 큰 유방을 보다 강조하고 섹스미를 위한 관능적인 면을 과시하는 유용한 수단으로 사용된 아포대즘은 오늘날의 현대브래지어가 하고저 하는 많은 목적성을 상당부분 충족합니다.


브래지어는 브라(bra), 밴도우(bandeau), 업리프트(uplift)라고도 하지만 프랑스어 브라시에르(brassiere)에서 나온말입니다. 일반적으로 비만한 사함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며 마른 사람의 경우는 적당한 가슴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cup컵을 넣어서 조절하게 됩니다.

 

 

 

 

중세시대에서는 아포대즘의 관능미는 완전히 사리지게 되는데 이유는 중세는 패션의 암흑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적 금욕주의로 인해 관능미, 성애, 욕망등 모든 것이 죄악시 되는 사회 분위기가 생겨났고 당연히 여성들의 가슴도 자꾸 옷속으로 숨겨지게 되었습니다. 이 분위기는 나중에 비잔틴 시대까지 영향을 끼쳐 가슴은 자꾸 보이지 않는 옷속으로 사라져 갔습니다.


그러나 르네상스 이후 부터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이 시대는 로마 그리스문화에 대해 동경이 있었기에 전반적으로 중세의 억압이 사라지게 되었고 역시 여성의 복장이나 패션에 있어서도 엉덩이와 유방을 최대한 강조하는 형태의 옷들이 많아지고 또한 여성들이 찾게 되었습니다.


브래지어의 모양은 디자인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가슴의 높이와 위치등은 그 때에 유행하는 실루엣에 의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가슴을 풍만하게 하는 실루엣의 경우 가슴의 포인트를 높여주어야 하며, H라인이나 A라인과 같이 평탄한 가슴의 선을 표현할 경우에는 패드를 넣지 않고 가슴의 과장을 피해 유방을 누르는 듯한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한 그 시대의 드레스에 따라서도 브래지어는 많이 변했습니다. 즉 이브닝 드레스나 서머드레스와 같이 어깨가 훨히 드러나는 디자인에서는 끈이 없는 스트랩리스(strapless) 브래지어나 백리스(backless)브래지어를 선택하게 됩니다. 


브래지어의 재료는 면, 나일론, 인조견, 명주 등이지만 빛깔은 주로 백색이나 엷은 색을  많이 사용하지만 일부 검은색과 같이 겉옷에 비치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브래지어가 점차 발달하게 되면서 1910년대에 몸에 꼭끼는 기성 코르셋이 불필요하게 되면서 파리의 오트쿠튀르와 폴 푸아레의 디자인에 의해 현대의 브레지어가 등장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브래지어는 1. 밴도형, 2. 업리프트형, 3. 컵형, 4.스트랩리스형, 5.오프숄더형, 6.캐미솔형(롱라인형) 7. 블라우싱형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브래지어의 타입에 대한 설명은 다음 포스팅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옷걸이가 좋아야 옷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가슴의 모양이 너무 작다거나 처진경우, 큰 경우등은 적절하게 모양을 바꾸면 아름다운 브래지어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몸에 맞는 브래지어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몸을 바로하여 아름다운 브래지어를 착용해 보는 것도 여성으로써의 꿈이 아닐지요?


박진석 유방가슴성형 전문 성형외과에게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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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움이 2012.09.18 23:48 신고

    이런 유래가 있었군요..
    잘 공부하고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디자인하라 2012.09.19 10:08 신고

    미에 대한 사랑은 과거나 지금이나 같으네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크뷰 2012.09.19 20:34 신고

    와 몰랐던 사실 잘 알고 갑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연합 2012.09.20 08:04 신고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