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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에 해당되는 글 13

  1. 2021.11.30 가슴성형 부작용 구형구축
  2. 2021.11.27 가슴성형부작용, 장액종 원인은?
가슴성형 칼럼 | Posted by 가슴성형 2021. 11. 30. 12:11

가슴성형 부작용 구형구축

가슴성형 부작용 구형구축의 원인

 


오직 가슴성형만 수술하는 박진석성형외과

 


 

 


구형구축은 가슴성형에 있어 피하고싶은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구형구축이라 함은 가슴성형으로 생겨날 수 있는 부작용 중 가슴이 단단하게 구형으로 변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수술의 방법과 보형물의 발달로 인해 최근에와서는 구형구축의 빈도는 크게 줄었지만 그럼에도 구형구축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사람들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발생빈도가 높은 부작용이니 많은 그에 대한 원인도 충분히 알려졌을거라 생각 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완벽하게 파악되어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초기 구축이 유발되는 과정에서 보면 염증성 반응이 좀 더 심한 경우에 구축이 더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이런 구축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염증성 반응을 줄이려는 노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가장 최근에 공감하고 있는 이론으로는 세균막이 보형물 주변에 생기는 것이 중요한 원인이라는 "biofilm theory"가 있습니다.

 


 

 


이런 일종의 단백질 막이 생기지 않도록 출혈이 거의 없도록 수술하기 위해 내시경을 보거나 직접 공간을 보면서 수술하여 보형물이 들어갈 공간을 피에 물들지 않은 "dry pocket"을 만들려고 노력하며, 이 공간에 보형물을 넣기 전에 항생제나 소독물질로 세척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초음파 등을 이용하여 수술후 회복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장액종(진물이 고임), 혈종(피가 고임)을 적극적으로 치료하기도 합니다.

 


 

 

껍질이 매끄러운 보형물 보다는 표면이 거친 텍스쳐드 보형물이 구축발생빈도를 줄인다는 보고가 많으며 근육앞쪽 공간 보다는 근육뒷쪽 공간이 통계적으로 구축가능성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실리콘 내용물의 점도가 높은 코젤(cohesive silicone gel)을 사용하여 gel bleeding에 의한 구축가능성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환자의 경우 과로나 과음을 피하고 수술전 건강식을 통해 면역을 증진 시키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구축 예방약으로 알려진 아콜레이트나 싱귤레어는 동물실험이나 이론적으로는 효과가 있으나 실제 임상에서는 큰 효과가 없다는 보고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재수술이외에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경우에 종종 사용되고 있다.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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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칼럼 | Posted by 가슴성형 2021. 11. 27. 19:24

가슴성형부작용, 장액종 원인은?

가슴성형부작용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장액종

 

 오직 가슴성형만 수술하는 박진석성형외과

 

 

 

 

 

장액종(Seroma-백이 들어있는 공간에 핏물이 고이는 현상)은 가슴성형수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로 장액종이 생기는 원인은 일반적으로 시기적인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술 초기 ( 수술 이후 2주 이내)

 

 

 

 

수술 초기에(수술 후 2주이내) 장액종이 고이는 경우는 수술직후 고였던 피가 응고되었다가 다시 액화가 되는 과정에서 핏물이 되고 주변 상처에서 나온 진물(조직액)이 흡수되지 않고 고여 있는 상태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양이 많지 않을 시 대부분은 시간이 자나면서 흡수가 됩니다. 하지만 양이 많은 경우라면 초음파 도움을 받아 주사기를 이용해서 제거해야 합니다.

 

 

 

 

 

 

 

 

 

수술 초,중기(수술후 1-4주)에 장액종이 고이는 경우

 

 

 

이런 경우는 감염에 의한 경우가 있을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감염에 의한 경우는 시간이 진행함에 따라 고이는 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액종의 양이 많지 않은 경우는 자주 초음파를 보면서 장액종을 제거하고 항생제를 사용하기 전에 채취한 장액을 세균배양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맥항생제를 2주정도 사용하고 먹는 항생제를 3주이상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일 항생제를 사용함에도 장액종 고이는 양이 줄지 않거나 늘어나는 경우는 조기에 공간을 열어서 안쪽을 깨끗히 세척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한 후에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 후에도 장액이 차는 현상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판단하여 보형물을 제거하고 염증을 치료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만기 장액종(Late Seroma)

 

 

 

가슴이 수술후 완전히 회복되어서 잘 지내다가 오랜 시간이 지나서 생기는 장액종입니다. 원인으로는 감염, 물리적 자극, 악성종양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염의 원인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보형물에 묻어있던 세균이 환자의 면역이 좋을 때는 활동을 못하다가 환자의 면역이 떨어졌을 때 활동하는 경우, 유선염을 앓고 그 유선염이 깊어지는 경우, 심한 감기 몸살후 혈액을 따라서 보형물 주변조직에 염증이 시작되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ALCL(Anaplastic Large Cell Lymphoma)는 매우 드믈어 우리나라에선 아직 보고된 바도 없지만 수술후 1년이상 지난 후에 보형물 주위에 물이 차는 경우는 이런 암세포의 유무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암요법에도 잘 반응하므로 진단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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