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가슴성형부작용ac컵?박진석성형외과상담글수술전후물방울가슴
box온라인상담box수술후기box
box홈페이지바로가기boxbox병원오시는길box
box
boxUPF그레이드를 요구해야하는이유box박진석원장의 학술활동box
box박진석원장의 신앙간증box
신앙간증논문개제스포츠조선가슴성형일기
텍스트
로고가슴성형부작용ac컵?박진석성형외과상담글수술전후물방울가슴
서브타이틀

가슴성형부작용 하방변위와 이중주름은?

 

오직 가슴성형만 수술하는 박진석성형외과

 

 

 


가슴성형에 있어 피하고 싶은 부작용 들 중 하방변위와 이중주름은 가슴모양이 이상한 부작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슴모양이 이상한 부작용들

 

상방변위(윗볼록), 폭포수변형(보형물은 정상 또는 위에 있으면서 덮여있는 본인의 살이 밑으로 흘러내려간 모양), 하방변위(밑빠짐), 이중주름(밑선이 두개로 접힘), 측방변위(보형물이 바깥쪽으로 이동), 유방합체증(보형물이 중앙에서 맞닿은 모양), 구형구축(백이 들어있는 공간이 줄어들어서 가슴모양이 공모양으로 바뀌면서 단단해지는 현상.피막구축의 심한 상태 ), 비대칭(크기, 모양, 위치 촉감등) 

 

 

 

 


 

 

 

 


 

가슴성형부작용 하방변위

 

 하방변위는 보형물이 자연스러운 이상적위치보다 너무 아래로 치우친 경우를 말합니다. 가슴성형 수술에서 공간을 만들때 아래공간을 너무 크게 만들경우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많이 사용하는 2중평면법(위에는 근육뒤에 아래는 근육을 끊어서 근육에 안덮인 공간)을 하는 경우 근육 힘에 의해 보형물이 아래로 밀려 나오는 현상이 생기기도합니다.

 


 

 이러한 하방변위는 아래쪽의 갈비뼈가 꺼진 환자의 경우에 많이 발생하는데, 자신의 유선이 볼륨이 있고 분명한 경우는 밑선이 두개로 보이는 이중주름변형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한편 가슴에 볼륨이 어느정도 있는 환자에서 이중평면을 한 경우 피막이 좀더 견고하게 생기게 되면 원래 환자 고유의 밑주름선 위아래 압력에 대한 조직의 이완 정도에 차이가 생기면서 2중주름이 생기기도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슴성형]수축형 유방과 이중주름현상

 

오직 가슴성형만 수술하는 박진석성형외과

 

 

 


 

유방이 정상적으로 발육이 되지 않고 유선의 주변조직이 정상적으로 늘어나지 않아 발육이 덜되거나 가장 저항이 적은 유륜쪽으로 밀려나오는 상황을 수축형유방이라고 말합니다.이때 늘어나지 않는 부분 그리고 유방의 발육정도에 따라 모양이나 변형의 정도가 다르게 됩니다.

 

 

 

 

 

 

 

 

 

서양사람들에 비해 국내의 여성의 경우 유방의 발육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유방의 수축이 심한 경우라도 작은 유방의 모양이라 생각하고 그냥 지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출산을 경험하면서 수축형 유방의 모습이 강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상에서 우리 나라 환자들 중 드믈지 않게 접하는 수축형 유방은 유선 기저부의 직경이 좁고 유두-밑주름거리가 짧으며 유방 용적에 비해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수축형 유방의 경우 확대수술시 밑선을 내려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밑선을 내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원래 유방이 형태를 유지하려는 경향 때문에 이중주름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이런 이중주름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수축되어 있는 아랫부분을 충분히 이완시켜주어야하며 아래쪽을 효과적으로 밀어줄 수 있는 물방울 보형물의 선택이 추천됩니다.

 


또한 처음에 이중주름이 없다가도 피막이 생기면서 이중주름이 뒤늦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수축형 유방의 경우 각 증례별로 수축된 정도나 유선의 발육정도 등 조건과 상황이 훨씬 다양해서 각 증례마다 해당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