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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원장의 하나님이야기 | Posted by 가슴성형 2013. 4. 5. 11:51

로마서 8장 2-4절 묵상

아침마다 직원들과 성경을 1장정도씩 읽어나갔는데 이번 주 화요일부터 오늘(금요일 4월5일 2013년)까지 계속 로마서 8장 1-4절을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반복하였다.

그 이유는 내가 느끼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하나님의 뜻인데 직원들이 어려워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었다.

우리 병원 관리사님의 믿음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었는데

최근 관리사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오늘 해주었다.

아~ 하나님이 유래없이 이 구절을 반복해서 묵상하게 하신 이유가 우리 모든 직원들을 위함도 있겠지만 특히 우리 관리사님을 만나고 싶어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큰 은혜가 되었다.

 

로마서 8장 2절-4절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절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오늘 나눔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우리가운데 보내신 목적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다.

 

이미 구약에서 말씀하시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위기 11장 45절) 

지켜보셨으나 우리 힘으로는 되지 않기에

성령의 도움으로 우리를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방법을 택하셨다.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 거룩해져라

죄의 댓가는 죽음이다

나는 죄를 지으므로 죽을 수 밖에 없다.

(율법으로 인한 죄와 사망의 법)

우리 모두는 이런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었으나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을 필요가 없는 예수님이

친히 육신을 입으시고 죄와 사망의 법아래로 내려오셔서

죄와 사망의 법이 그 아래에 있는 세상사람들에게 요구하는 모든 요구를

예수님께서 친히 죽으심으로 넘치도록 치루셨다.

죄와 사망의 법이 요구하는 것을 모두 해결하신 후에

성령이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

더이상 죄와 사망의 법에서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의 도움으로 다시 살 수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 세우셨다.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므로

죄와 사망의 법아래 갇힌 우리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 진리를 받아들이므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이런 생명은

예수를 부활케 하신 성령이 우리에게도 내주함으로써

하나님의 생명을 갖는 것 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거룩한 삶도 가능케 되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사나이 2013.04.05 12:57 신고

    하나님이야기 잘보고갑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롱이+ 2013.04.05 13:31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연합 2013.04.05 14:52 신고

    교회다니시나봐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nsik's Drink 2013.04.06 13:48 신고

    잘 보고 간답니다~ ^^
    알차게 주말을 보내세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매니저 2013.04.06 18:4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