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가슴성형부작용ac컵?박진석성형외과상담글수술전후물방울가슴
box온라인상담box수술후기box
box홈페이지바로가기boxbox병원오시는길box
box
boxUPF그레이드를 요구해야하는이유box박진석원장의 학술활동box
box박진석원장의 신앙간증box
신앙간증논문개제스포츠조선가슴성형일기
텍스트
로고가슴성형부작용ac컵?박진석성형외과상담글수술전후물방울가슴
서브타이틀

'박진석원장의 하나님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1

  1. 2013.12.31 2013년 12월 27일 묵상 - 디모데 후서 3장 1-7절 (12)
  2. 2013.12.20 묵상-미가서 5장2절-9절 (14)

 

오늘 아침에 직원들과 묵상하는데 레이저 치료받으시는 환자분이 좀 일찍 오셔서 함께 나눔을 가졌다.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모두들 자신의 모습으로 공감하는 모습들이다.

왜 아니겠는가? 이것이 우리 안에 있는 본 모습인것을...

어떤 직원은 이런 부분 때문에 정죄하는 나눔도 있었다.

그러나 내가 받아야할 정죄함을 이미 예수님께서 온전히 죄값을 치루셨다.

채찍에 맞고, 조롱 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가시관을 쓰고...

따라서 내가 바울이 지적한 모든 것들이 내안에 남아 있다고 나를 저주할 이유는 없다.

다만 5절의 말씀처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신을 돌아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

묵상이나 예배를 통해 뭔가 깨달음이 있는 것 같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나

바울은 왜 경건의 행함이라는 표현 대신에 경건의 능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을까?

그 것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내가 구원받은 자로서 나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이 내게 일어나야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내안에 살아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서 거듭난 자라면 시간이라는 변수앞에서 내가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 보다는 내일 내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 풍성해지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웃에 대한 안타까움이 내안에 있도록 나를 변하게 행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이 내게서 역사해야하기 때문이다.

7절의 말씀처럼 배우기는 열심히 하나 진리가 되지는 않는, 복음은 입가에서 맴도는데 나는 제자리인 것을 지적하는 말씀인 것 같다.

KBS 성탄 특집 손양원 목사님을 재 조명 하는 이유일 것이다.

 

 

디모데 후서 3장 1-7절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묵상-미가서 5장2절-9절


묵상-미가서 5장2절-9절


성탄을 앞두고 주만나 성경묵상이 미가서 말씀을 주셨다.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예언하였는데

미가 선지자가 바로 그 예언자이다.

그 부분만 빼고는 도저히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질 않아서 다른 쉬운 성경을 참조하다보니 하나님의 은혜를 또 경험하였다.

하늘에서 이슬과 단비가 내리듯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적신다.

 

2절 베들레헴에서 나실 예수님은 이스라엘(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릴 분이시고 태초부터 그 기원을 두고 계신 분이시다.

3절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까지는 사단의 권세아래에 하나님의 백성들(남은자)이 있겠으나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될 것이다.

4절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과 권위로 예수님의 양들을 보살피시고 예수님의 복음이 땅끝까지 미칠 것이다.

5절 6절. 예수님은 평강의 왕이시며 영적 전쟁에서 우리를 지키시리라

7절 성도(야곱의 남은자)는 세상 가운데서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으로부터 내리는 은혜로 살아갈 것이다.

8절 예수 믿고 거듭난 자들은 영적전쟁에서 사단의 간교함을 파죽지세로 물리치리니 사단의 권세는 예수의 권세와 상대가 되질 않는다.

9절 따라서 성도의 삶은 승리의 삶이라. 

 

예수님 오시기 수백년전에 예수님을 예언하신 미가 선지자는 평강의 왕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실 것을 말씀하고 있다.

 

성탄이 다가오면서 2000년전에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삶에서 역사하시는 우리 예수님을 기다리고 고대하는 마음으로 성탄을 바라볼 수 있어 행복하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이 내게 들어온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할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미가서 5장 2절-9절(개역개정)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